베스티안재단-소방청, 소방관 의료지원·공익캠페인 MOU

관리자언론보도

베스티안재단과 소방청이 28일 소방청 회의실에서 화상환자, 소방관서직원의 복지향상과 화상예방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 협약식에는 소방청 조종묵 청장, 김성곤 기획조정관, 베스티안재단 김경식 이사장,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를 포함해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다.

④베스티안병원, 중증 화상 환자들 살려내며 최고 전문병원 ‘명성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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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008년 1월, 경기도 이천시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하던 인부 57명 중 40명이 현장에서 탈출하지 못해 사망한,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. 구조된 사람들 중 환자 3명이 베스티안 서울병원에 입원했다. 1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당시 주치의였던 김선규 부장은 위급했던 상황을 또렷이 기억하고 있다.

김경식 베스티안병원 이사장…30년 화상치료 ‘외길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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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 화상치료를 반석 위에 올려놓은 인물이 있다. 바로 김경식(59) 베스티안병원 이사장이다. ’30년 화상치료’ 외길을 걸어온 그에게 대뜸 물었다. ‘왜 화상치료 전문가가 되셨어요?’라고. 돌아온 답은 이랬다. “운명처럼 내 삶으로 다가왔어요.”